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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/칼럼

매일묵상 202606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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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늘푸른교회
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26-06-11 06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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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깊은 밤
침대에 몸을 맡기듯
염려를 내려놓고
하나님 뜻에
자신의 삶을 맡길 때 안식할 수 있습니다”
- 한나 휘톨 스미스. 미국
1832-1911년
설교자, 전도자, 저술가 -

“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
그가 너를 붙드시고
의인의 요동함을
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”
- 시편 55편 22절 -

“수고하고
무거운 짐 진 자들아
다 내게로 오라
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
....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”
- 마태복음 11장 28, 29절 -

“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
다만 모든 일에....
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
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
하나님의 평강이
그리스도 예수 안에서
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”
- 빌립보소 4장 6, 7절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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